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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승민 2군도 못 가고 캠프 다시 치르는 이유

admin 2025-04-01 09:14:07 조회 147


구승민이 사실상 종신 FA 계약을 맺은 첫 시즌인데 2군에까지 가지 못했음
롯데 자이언츠에서 오래 뛴 베테랑 불펜이 지금 캠프를 다시 치르고 있음
그런데 이건 일반적인 캠프가 아니라 재활 캠프 같은 느낌임
아마도 몸 상태가 안 좋아서 그런 듯
종신 FA 계약을 맺었는데도 불구하고 2군에 가지 못했다는 건 그만큼 부상이 심각했거나 컨디션이 안 좋았다는 소리임

구승민은 과거에도 꾸준히 활동했지만 이제 35살이라 나이도 고려해야 할 상황임
이번 시즌을 어떻게 보내게 될지 관심이 간다고 함
정말로 복귀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는 분위기임
이제는 선수로서의 기량보다는 몸 상태가 더 중요한 시점인 것 같음

이런 상황은 롯데 측에서도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었음
구승민은 지난해까지도 팀의 핵심 불펜으로 활약했고 특히 경기 말미에 투입될 때마다 안정감을 보여줬었음
그런데 올해는 훈련 중에도 어색한 모습을 보이며 조기에 캐치를 시작하게 됐다고 함
이유는 구승민 본인도 잘 모른다고 하던데 단순한 피로 때문일 수도 있고 장기적인 부상의 악화일 수도 있음
이런 상황은 구승민 개인에게도 큰 충격이었을 거임

종신 FA 계약을 맺은 후에는 더 이상 팀의 중심축으로서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었을 텐데 오히려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상황이 된 거니까
그렇다고 해서 구승민이 무시당하는 건 아니었음
롯데 팬들 사이에서는 이제는 몸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음
물론 이런 상황은 다른 선수들도 겪는 일이긴 하지만 구승민은 특별한 경우임
35세라는 나이에 종신 FA 계약을 맺은 건 그만큼 실력과 경험을 인정받았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동시에 그만큼 책임감도 컸음

이제는 그 책임감을 몸 상태로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 된 거임
이런 일은 프로스포츠에서 흔한 일이긴 하지만 구승민의 사례는 팬들에게 조금 더 아쉬움을 주는 이유가 있음
그가 오랫동안 롯데 유니폼을 입으며 헌신한 만큼 팬들은 그의 복귀를 간절히 바라고 있음
그래서 이번 재활 캐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큰 화제가 될 가능성이 큼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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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예린님의 댓글

임예린 작성일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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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율님의 댓글

노하율 작성일

정리가 잘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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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님의 댓글

김민준 작성일

잘 정리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