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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앙 아로소 전 수석코치 마지막 인사에 논란

admin 2026-07-14 16:31:42 조회 664


주앙 아로소 전 수석코치가 한국을 떠나며 마지막 인사를 했는데
대한축구협회와 홍명보 전 감독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지만
그 표현이 예상치 못하게 뜨거운 논란을 낳았음
아로소는 한국에서의 시간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거야라고 말했고
그런데 이 말이 오히려 부정적인 해석을 받았다고 함

팬들은 그 말이 마치 한국을 떠나는 게 자연스러운 일이었다는 듯한 느낌을 줘서 실망했음
아로소는 2018년 월드컵 이후 대한민국 축구에 큰 기여를 했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마지막 인사가 이렇게 오해받다니 상황이 좀 안 좋음
아로소 측에서는 단순한 감사 표현이었지만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음

한국 축구계에서는 그의 발언이 어땠는지 계속 관심이 갈 듯
이번 일로 아로소의 한국 생활이 어떻게 종결됐는지 다시금 주목받게 됐음

아로소의 발언이 왜 이렇게까지 터졌는지 궁금한 사람이 많음
그 말 자체는 감사와 추억을 표현하려는 의도였지만
아로소가 한국에서 4년간 활동했는데 그 기간 동안 대한민국 축구 발전에 큰 공을 세웠는데
이유를 보면 아로소가 잊지 못할 추억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이건 일반적으로는 좋은 의미로 쓰이는 말이지만

한국 축구 팬들 사이에서는 오히려 이제는 더 이상 한국과 관련이 없을 것 같다는 인상을 주는 거 같음
정말로 감사했다면 한국을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어야 했는데
그 대신 내가 잊지 못할 추억이라고 했으니까
이런 표현은 어딘가 모르게 자기 중심적인 느낌을 줘서
팬들 입장에서는 아로소가 한국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다는 인상을 받았던 거임

이런 식으로 말하면 애초에 한국에 오지도 않았을 걸
아로소는 이전부터 한국에서의 경험이 특별했다고 밝힌 바 있었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런 발언이 나왔다는 점에서
어떻게든 실수를 한 건 맞는 것 같음
물론 그의 의도는 좋았을 수도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팬들을 실망시켰다는 점에서 문제가 됐음
그의 존재 자체가 큰 이슈였는데
이번 사건으로 또다시 화제가 되는 셈임
아로소의 발언이 단순한 실수였는지 아니면 의도적이었는지
이걸 두고도 팬들 사이에서 의견이 갈리는 듯함

일부는 그가 한국을 너무 쉽게 넘겼다고 보고
또 일부는 그의 감정을 이해한다고 보는 분위기임
이런 식으로 이 문제는 단순한 언급이 아니라
한국 축구와 외국인 코치 간의 관계에 대한 재조명이 될 가능성이 있음
앞으로도 이 사태가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보는 게 중요할 듯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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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서님의 댓글

배준서 작성일

내용이 알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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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현님의 댓글

송재현 작성일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