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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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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무안타로 침묵 다저스 산하에서 경기력 고전

admin 2026-06-20 17:33:55 조회 522


김혜성이 오클라호마 시티 코메츠에서 경기에 나섰는데 무안타로 침묵했음
24일 리노에서 열린 경기에서 김혜성은 타격 기회를 잡았지만 모두 실패했음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뛰는 김혜성인데 최근 경기력이 좋지 않은 듯
이번 경기에서도 안타를 치지 못해서 팬들 반응이 걱정스러움
김혜성은 지난해부터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활동 중인데 아직까지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내지 못했음

코메츠에서의 성적도 꾸준히 좋은 편은 아니었고 이 경기까지 무안타로 끝나서 더 걱정이 됨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도 줄어들 수 있는 상황임
김혜성은 과거 한국에서 뛴 적도 있었지만 미국 리그에서의 적응이 여전히 어려운 듯
이번 경기는 그간의 부진이 계속된 걸로 보여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김혜성의 경우 한국에서는 잘 뛰었던 선수였지만 미국 리그에선 약간의 차이가 있음
미국 리그는 속도와 투구 구사법 등이 달라서 적응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음
예를 들어 이전에 한국에서 뛰던 선수들이 미국 리그에 와서 몇 년을 허비하는 건 흔한 일이었음
김혜성도 그런 사례 중 하나로 볼 수 있는데 지금까지는 그걸 극복하지 못한 듯함
다저스 측에서는 김혜성을 계속 육성하고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경기 출장 기회가 제한적이었음

이번 시즌엔 주로 3루수 자리를 맡았는데 수비도 다소 불안정했음
타격 면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했고 특히 슬라이더 대처가 약간 부족했던 점이 눈에 띄었음
이런 문제들은 단기간에 해결하기 어려운데 김혜성의 미래를 생각하면 걱정이 됨
한편 김혜성의 부진은 한국 야구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
한국에서 온 선수가 미국 리그에서 고전하는 건 자존심에 큰 타격이 되니까

특히 최근에는 한국 선수들이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사례가 늘어났는데
김혜성의 경우는 그런 분위기를 이어가기 어려운 상황이 된 듯함
앞으로 김혜성에게 기대되는 건 단기간에 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운데
이유는 그가 이미 28살이라는 나이라서 체력이나 신체 조절에 더 신경 써야 하기 때문임
그래도 아직은 가능성이 남아있으니 이번 시즌을 끝내고 다시 한 번 도전해보는 게 좋을 듯

단 만약 계속 같은 모습을 보인다면 메이저리그 진출은 사실상 좌절될 수도 있음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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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준님의 댓글

윤서준 작성일

생각할 거리를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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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서님의 댓글

배준서 작성일

잘 정리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