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 지역 소식지 · 2026년 7월 22일

레터프레스타운 EUMNAE DISPATCH

2026년 7월 22일
오늘 찍어낸 지면 · 한 부

자유게시판

김동엽 대만 캠프서 장타 폭발 부활 신호탄

admin 2025-02-23 12:56:28 조회 507


삼성에서 방출된 뒤 키움에서 다시 뛰게 된 김동엽이 대만 캠프에서 두 발의 장타를 치며 눈길을 끌었음
지난해 삼성에서 잘 안 되던 모습이었는데 키움으로 이적 후 기회를 잡은 건데 그 첫 출전에서 장타를 친 거임
대만 캠프에서 경기에 나선 김동엽이 2개의 홈런을 때려내면서 자신감을 보여줬다고 함
그런데 김동엽 나이가 35살이라서 이건 꽤나 주목받는 상황임
이번 시즌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재기 여부가 결정될 수 있는 상황인데 이렇게 시작한 건 긍정적인 신호임

키움 측에서는 김동엽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하니 관심이 가짐
다만 35살이라는 나이에선 몸 상태가 중요하니까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줘야 할 듯
이번 대만 캠프 성적이 그의 시즌을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 같음
김동엽이 이번 시즌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지켜보면 좋을 듯

김동엽의 이적은 최근 KBO 리그에서 자주 발생하는 노장 재기 사례와 비슷한 맥락임
예를 들어 박경완이나 이범호 같은 선수들도 나이가 들면서 팀을 바꾸고 다시 활약한 사례가 있었음
그들은 모두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이었고 팀의 중심축으로서 역할을 했음
김동엽도 그런 면에서 유사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
하지만 그들의 경우는 이적 후에도 꾸준히 기량을 유지했지만 김동엽은 지난해 삼성에서 부진했던 점이 걱정 요소임

또한 키움의 전반적인 전력 구성도 김동엽에게 유리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음
내야 진영에서 다소 약점이 있었고 김동엽의 경험과 타격 능력이 보완이 될 수 있음
그리고 키움의 감독이 선수들을 자유롭게 활용하는 스타일이라서 김동엽이 충분히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가능성도 있음
단 김동엽이 과연 몸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건임
35살이 넘으면 몸이 쉽게 회복되지 않아서 연습과 경기에서의 피로도 더 오래 갈 수 있음

그래서 키움 측에서도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김동엽 본인도 이점을 잘 알고 있어서 경기 중에는 무리하지 않는 스타일을 보이고 있음
이러한 상황을 보면 김동엽의 이번 시즌은 단순한 재기보다는 재도약에 가까운 의미를 갖는다고 볼 수 있음
그가 과연 키움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을지 그리고 그 성과가 어떤 식으로 이어질지가 관심사임
이번 대만 캠프의 성적은 그의 시즌을 예측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음

앞으로도 김동엽의 움직임을 계속 지켜보는 게 좋을 듯

댓글목록

profile_image

배준서님의 댓글

배준서 작성일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