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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년 만에 요나단 페라자 다시 영입

admin 2026-03-31 14:32:52 조회 254


한화가 2년 만에 요나단 페라자를 다시 데려왔나 보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외국인타자 요나단 페라자는 지난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이전에는 2024년까지 한화 유니폼을 입고 있었는데 2년 만에 다시 돌아온 거임
원래는 2024년 말 계약이 끝났던 건데 갑작스럽게 재계약을 맺은 듯
이유는 아마도 페라자가 지난 시즌 기대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았지만 여전히 타격력과 수비력이 괜찮다는 평가를 받았기 때문일 것임

한화 입장에서는 외국인타자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다시 불러들인 거 같음
페라자는 2024년 시즌에 145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8 15홈런 58타점을 기록했었는데 그 정도는 괜찮은 수준임
하지만 챔피언십에서 부진했던 점이 문제였고 그 때문에 계약이 종료된 거 같음
그런데 이제 다시 한화에 복귀해서 기회를 얻게 된 거임
이번 시즌은 페라자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됨

한화도 외국인타자 자리를 확실히 잡아두려는 의도로 보임
이번 시즌 페라자의 활약이 얼마나 좋은지 지켜봐야 할 듯

페라자는 한화에서 2021년부터 활동했었는데 그때도 꽤 인기 있었던 선수임
그러다 2023년엔 부상으로 고생했고 2024년에는 성적이 다소 아쉬웠다고 해서 계약이 끝났었음
하지만 한화가 다시 그를 데려온 건 그의 타격력과 수비력이 여전히 좋은 걸 인정했기 때문일 가능성 있음
특히 외국인타자 자리는 경쟁이 치열한데 페라자가 기존 선수들과 비교해도 손색 없을 정도였다고 함
한화는 최근 몇 년간 외국인타자 전략을 바꿔가며 고민을 많이 했음

지난 시즌엔 외국인타자들이 연속적으로 부진해서 팬들 반응도 좋지 않았고
이번 시즌은 좀 더 안정적인 선수를 원했을 가능성이 큼
페라자는 그나마 경험도 있고 기량도 괜찮아서 한화가 선택한 거 같음
근데 문제는 페라자가 과연 이번 시즌에도 제대로 기량을 발휘할 수 있을지임
2024년 시즌 말에선 몸 상태가 약간 불안정했고 챔피언십에서도 부진했던 점이 기억에 남음

이번 시즌은 그의 체력 관리와 조절이 중요할 듯
단 한화가 이걸 잘 관리해주면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음
이번 페라자 재계약은 단순한 선수 교체가 아니라 한화의 외국인타자 전략 변화를 보여주는 사례임
지난 몇 년간 외국인타자들의 성적 부진이 계속되면서 구단도 고민이 많았고
이번엔 좀 더 오래 함께할 수 있는 선수를 찾으려는 의도로 보임

물론 페라자의 경우는 2년 전과 같은 성적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수 있음
하지만 그가 여전히 경기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인 면도 있음
한화 팬들 입장에서는 그의 복귀가 어느 정도 기대감을 주고 있음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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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은님의 댓글

강하은 작성일

많이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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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다은님의 댓글

곽다은 작성일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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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원님의 댓글

홍지원 작성일

많이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