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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쿄야마 50구 던지며 김태형 감독 미소 지켜

admin 2026-01-28 17:56:10 조회 750


롯데 스프링캠프에서 쿄야마 마사야가 두 번째 불펜 피칭을 했는데
김태형 감독이 웃는 모습을 보였다고 함
트랙맨에 따르면 쿄야마는 50구를 던졌고 최고 속도는 145km였음
아시아쿼터로 롯데에 입단한 쿄야마인데 처음부터 꽤 잘 던지고 있음
그런데 이건 그냥 평범한 기록이 아니라

롯데가 아시아쿼터로 영입한 선수라서 관심이 가는 거임
일본의 유명 투수였던 쿄야마가 한국에 와서 첫 시범경기에서 좋은 성과를 냈으니
팬들 반응도 뜨거울 것 같음
다만 아직은 시범경기니까 실제 경기에서는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듯
하지만 이번 성적은 롯데 입장에서는 꽤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질 것임

아시아쿼터라는 점도 중요하지만 그 자체로도 실력이 있는 선수라서
앞으로 더 기대가 되는 상황임

이번 성적은 일본에서 활동하던 쿄야마에게도 큰 의미가 있을 수 있음
일본 리그에서 타이틀을 건 적이 있었지만 한국에서의 첫 출전이었으니
자신감을 얻은 것 같음
그리고 롯데의 전략도 중요함
아시아쿼터로 유능한 선수를 확보하면서도

국내 선수들과의 경쟁 구도를 유지하고 싶어하는 의도가 있었을 수도 있음
쿄야마의 경우 일본에서의 경험이 한국 리그와는 다르다는 점도 고려해야 함
일본은 볼의 질이나 타자의 타격 방식이 달라서
실제 경기에 들어가면 또 다른 도전이 있을 수 있음
하지만 시범경기에서 보여준 속도와 컨트롤은 충분히 호평받을 만큼 좋았음

특히 145km의 공은 국내 투수들 중에서도 상위권에 해당함
롯데 팬들은 이미 쿄야마에 대한 기대가 높은 상태임
아시아쿼터로 영입된 선수 중에서도 특히 주목받는 인물이었고
이번 성적은 그 기대를 조금이라도 충족시킨 셈임
하지만 여전히 과정이 중요함

시범경기에서의 성적이 무조건 정규시즌으로 이어지는 건 아니니까
더 많은 경기를 소화하며 안정성을 보여줘야 함
또한 쿄야마가 한국 생활에 적응하는 것도 중요한 요소임
언어 문화 훈련 방식 등 다양한 요소들이 영향을 줄 수 있음
그런 점에서 이번 시범경기 결과는 그의 적응력도 어느 정도 보여주는 계기가 됨

롯데의 관계자들도 이 부분을 주목하고 있을 가능성이 큼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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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우님의 댓글

구본우 작성일

정리가 잘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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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나님의 댓글

오유나 작성일

내용이 알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