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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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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재원 포수에서 플레잉코치로 전환

admin 2026-01-12 18:59:48 조회 258


한화 이글스가 안방을 젊게 만들기 위해 움직이고 있음
지난 시즌 끝나고 이재원을 플레잉코치로 선임했다고 발표했었는데
이재원은 그동안 주전 포수로 활약했었고 2019년에는 MVP까지 받았던 선수임

플레잉코치는 선수로서의 역할을 줄이고 팀 내 청소년 코칭이나 기술 보조 같은 역할을 맡는다는 거임
이재원이 직접 경기에 나서지는 않지만 경험을 바탕으로 젊은 선수들에게 조언해주는 역할을 할 예정임

이번 결정은 한화가 젊은 선수들을 키우려는 전략과 관련이 있을 듯
이재원은 현재 35살인데 나이를 고려하면 선수 생활이 끝날 시점에 가까운 상황임

플레잉코치로 전환하면서도 여전히 팀에 남아있을 수 있어서 선수들 입장에서는 좋은 멘토가 될 수 있음
이재원이 과거에 쌓은 경험과 실전 감각을 젊은 선수들에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도 나오고 있음

하지만 일부에서는 이재원이 왜 바로 은퇴하지 않고 플레잉코치로 남는지 궁금해하는 분위기임
선수로서의 역할을 끝내야 할 때인데 새로운 역할로 전환하는 건 어색하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음

단순히 연봉을 아끼기 위한 목적도 있을 수 있지만
이재원이 여전히 팀에 남아서 지도자로 활동하길 원하는 팬들도 많음
이번 변화가 한화의 미래를 위한 좋은 선택이 되길 바라는 목소리도 있음

이재원의 플레잉코치 전환은 단순히 개인적인 선택이 아니라 한화의 전략적 변화를 반영하고 있음
지난 몇 년간 한화는 유망주들이 빠르게 성장하지 못하면서 고전을 면치 못했고
이번 결정은 청소년 코칭과 기술 보조에 강점을 가진 이재원을 통해 젊은 선수들의 기초부터 다듬는 방식으로 전환하려는 의도로 보임
플레잉코치라는 직책 자체가 최근 몇 년간 MLB나 KBO에서 점점 더 자주 등장하고 있음
미국에서는 마이크 트라웃이나 데이비드 오츠 등이 은퇴 후 플레잉코치로 활동하며 젊은 선수들에게 조언을 해주고 있음

한화도 이런 사례를 참고했을 가능성이 큼
이재원은 경기장에서 직접 지도할 수 없지만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들을 조율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장점이 있음
이러한 선택은 그가 팀에 대한 애정이 크다는 걸 보여주는 동시에
선수 생활을 끝내기 전에 다른 형태로 팀에 기여하고 싶어 하는 의지가 있었을 수도 있음
특히 포수 자리에서의 전략적 판단력이나 타자와의 소통 능력 같은 부분은

직접 경기에 나서지 않더라도 현장에서 조언해줄 수 있는 가치가 있음
이재원이 플레잉코치로 활동하면서 젊은 선수들을 키우는 데 기여한다면
한화의 재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임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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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우님의 댓글

구본우 작성일

오늘도 좋은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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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윤님의 댓글

권도윤 작성일

오늘도 좋은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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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호님의 댓글

한지호 작성일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