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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40대 베테랑 세터에 열광하는 이유

admin 2025-12-13 12:16:52 조회 163


프로배구가 왜 아직도 40대 베테랑 세터에 열광하는지 궁금한데
대한항공 점보스가 지난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와 경기했음
그 경기에서 대한항공의 40대 세터가 뛰는 거 보고 팬들 반응이 엄청난 듯
이 선수는 프로배구 역사상 가장 오래 뛴 세터 중 한 명임
경기 중에도 힘든 상황에서도 꾸준히 뛰는 모습을 보여줘서 팬들 마음을 사로잡았음

이런 나이에까지 경기에 나선 건 그만큼 실력과 경험을 인정받고 있다는 뜻이겠지
하지만 40대 선수가 경기에 나선다는 게 다소 의심스럽기도 함
신체 조건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데도 계속 뛰는 건 어때서
단순히 팬들의 추억을 자극하기 위한 전략인가 싶기도 함
물론 이 선수의 실력은 여전히 좋지만 프로배구가 왜 이렇게 나이 많은 선수를 기용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

아마도 이 선수의 존재 자체가 프로배구의 상징처럼 느껴지는 건지
하지만 이런 방식으로는 젊은 선수들이 충분히 기회를 잡지 못할 수도 있음
결국 팬들은 이 선수의 모습을 보며 감동받지만 프로배구의 미래에 대한 우려도 함께 생김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음

그런데 이걸 보면 오히려 젊은 선수들이 경기에 나설 기회가 줄어드는 게 아닐까
프로배구는 어릴 때부터 잘하는 선수를 길러내는 시스템이 약해서
결국 나이 많은 선수들이 계속 뛰는 거 같아
그래도 이 선수는 실력이 확실히 남아있고 경기 감각도 뛰어나서
예를 들어 다른 구단에서는 젊은 선수들을 주전으로 기용하고 있음

그렇게 하면 젊은 선수들도 경험을 쌓고 성장할 수 있는 거임
프로배구가 지금처럼 나이 많은 선수를 계속 기용하면
결국 리그 전체의 경쟁력이 떨어질 수도 있음
실력이 좋은 선수는 계속 뛰어야 하지만
그걸 이유로 젊은 선수들을 배제하는 건 문제가 있을 것 같음

또한 이 선수의 존재는 단순히 실력 때문만은 아닐 수도 있어
프로배구가 스토리텔링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위기라서
이런 나이 많은 선수를 기용하면 팬들의 공감도 얻을 수 있음
그런데 문제는 이걸 지나치게 이용하면
결국 리그의 미래가 위태로워질 수 있다는 거임

이 선수의 활약이 멋진 건 인정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균형을 잡을지가 더 중요한 문제일 듯
선수들의 연령과 경기 기회를 어떻게 조절할지
그것이 프로배구의 발전을 위한 첫 걸음이 될 수 있을 것 같음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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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은님의 댓글

강하은 작성일

잘 정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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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아님의 댓글

최수아 작성일

잘 정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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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서님의 댓글

배준서 작성일

많이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