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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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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우 영국 이적 가능성에 한국인 대체자 관심

admin 2025-08-10 11:18:22 조회 414


설영우가 바이아웃 발동으로 영국으로 가는 게 확실시되면서 한국 축구계가 떠들썩함
그런데 설영우가 떠나면 한국 대표팀에서 그 자리를 누가 메꿀지가 문제임
한국 축구계에서는 이미 새롭게 뛸 수 있는 한국인 선수를 찾고 있다고 함
설영우가 유럽에서 활약하는 걸 보면 그 자리는 꽤 중요했고
다른 선수들이 그 자리를 채울 수 있을지 걱정이 되는 상황임

이번 일은 한국 축구의 미래를 걱정하게 만드는 일이 될 수도 있음
어떻게든 대체자를 찾아야 할 건데 그게 쉬운 일은 아닐 듯
이번 일로 한국 축구의 인재 양성 문제도 다시금 주목받을 것 같음
설영우가 떠나는 건 사실상 연쇄 이적의 시작일 수도 있음
앞으로도 한국 선수들이 유럽으로 떠나는 사례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음

그러니까 지금부터라도 대체 인재를 준비해야 할 때임

이미 몇 년 전부터 한국 축구계에서는 유럽 진출 선수들이 늘어나면서 국내 리그의 경쟁력이 떨어지는 게 문제로 지적받았었는데
이번 일은 그 문제를 다시금 각인시킨 셈임
한국에서는 아직도 그 자리를 메꿀 만한 인재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음
이런 상황에서 한국 축구협회나 구단들에서 지금부터 대체 인재를 찾는 노력이 필요함
하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일이겠지

유럽에서 뛰는 선수들이 국내로 돌아오기엔 금전적 유혹이 작용하고 있고
국내 리그의 수준이 높아지지 않는 한 선수들이 떠나는 경향은 계속될 듯함
또 하나의 문제는 설영우가 떠나면 그 자리를 메울 수 있는 선수들이 과연 있을지임
현역 중에서도 유럽에서 뛸 만한 실력이 있는 선수들이 거의 없어서
결국은 젊은 선수들을 키워야 할 거임

이제는 단기적인 성적보다 장기적인 인재 양성에 더 신경을 써야 할 때일 수도 있음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도 유럽으로 떠나는 선수들이 늘어나고 그 자리는 채울 수 없는 상태가 지속될 수 있음

그런데 이건 단순히 한 명의 선수 문제만은 아님
이런 상황에서 최근에 주목받는 선수들 중에는 김민재 이강인 황의조 등이 있지만
그들도 모두 유럽에서 뛰고 있거나 앞으로 유럽 진출이 예상되는 인물들이라
실질적으로 국내에서 뛸 수 있는 선수들의 수는 극히 제한적임
한국 축구의 현재 상황을 보면 어린 선수들을 키우는 시스템이 약간씩은 개선되고는 있지만

still 유럽에서 뛸 수 있는 수준의 선수를 내는 건 여전히 어렵다고 볼 수 있음
이런 문제는 단기간에 해결하기 어려운데
이번 사태가 한국 축구의 체계적인 변화를 촉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음
이제는 단순히 승패에 집중하기보다는 선수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리그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임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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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님의 댓글

이서연 작성일

좋은 자료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