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 지역 소식지 · 2026년 7월 24일

레터프레스타운 EUMNAE DISPATCH

2026년 7월 24일
오늘 찍어낸 지면 · 한 부

자유게시판

송성문 키움과 6년 120억 계약 FA 가능성도 높아져

admin 2025-07-31 10:46:25 조회 84


키움 히어로즈가 송성문과 6년 120억원 전액 보장 조건으로 계약했음
이건 내야수로서는 상당히 큰 액수임
송성문은 2024시즌을 마지막으로 FA 자격을 얻을 예정이었는데 이걸 앞당겨 계약한 거임
계약 조건 보면 연봉 120억원 전액 보장이라서 앞으로 6년간은 월급 걱정 안 해도 되는 거임
이런 조건은 일반적으로 FA를 앞당길 때나 쓰는 방식인데 송성문은 아직 FA 자격이 없었음

그래서 이 계약은 그 자체로도 의미가 큼
다른 팀들이 송성문을 노리는 상황에서 키움이 먼저 손을 내민 건데 이건 송성문의 커리어에 큰 영향 줄 수 있음
송성문은 키움에서 오래 뛰며 성장한 선수라서 팀에 대한 애정도 크고
이번 계약으로 향후 6년간 키움 유니폼 입을 가능성이 높아짐
그러나 다른 팀들도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있을 거라서 앞으로도 송성문 이동 소식은 계속 나올 것 같음

이번 계약은 송성문에게는 안정감을 주고 키움에게는 핵심 선수 확보에 도움이 될 듯
하지만 FA 시장에서의 위치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된 셈임

지난해까지도 송성문은 키움에서 꾸준히 기량을 유지하며 리드 역할을 해왔고
2023시즌에는 타율 .287 15홈런 69타점으로 팀의 중심타선을 이끌었음
이런 성적을 바탕으로 키움이 6년 계약을 맺은 건 당연한 선택이었고
실제로 송성문은 키움에서의 성장 과정을 통해 리더십도 쌓았고
이번 계약은 단순히 금액 문제보다는 장기적인 팀 구조를 위한 전략이기도 함

다른 팀들은 송성문의 이동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있음
특히 삼성이나 두산 같은 팀들은 내야진 강화를 위해 송성문을 눈여겨보고 있었고
이번 계약으로 인해 이들 팀의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옴
또한 이 계약은 KBO 리그 전체에 미치는 영향도 크다고 볼 수 있음
내야수의 대형 계약이 이전에 거의 없었던 만큼

송성문의 계약은 향후 FA 시장의 가격 기준을 재정비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음
이번 계약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는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지만
현재까지의 상황을 보면 송성문은 키움에 남을 가능성이 높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팀들의 관심은 여전히 뜨거운 상태임
결국 이 계약은 송성문의 선택이자 동시에 키움의 전략이자

KBO 리그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갈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듯

댓글목록

profile_image

곽다은님의 댓글

곽다은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profile_image

황시우님의 댓글

황시우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