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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MLS 이적 가능성에 토트넘 이적료 낮게 잡을 듯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가고 싶어 한다면 토트넘은 이적료를 크게 올리지 않을 거라고 함
영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손흥민의 이적을 원한다면 이적료를 과도하게 요구하지 않을 계획임
현재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잘 뛰고 있지만 33살이라서 선수로서의 기간이 짧아졌다고 볼 수 있음
MLS로 이적하면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얻을 수 있고 경기력 유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한 듯
토트넘 입장에서는 손흥민을 팔아야 할 때가 되었고 이적료를 낮게 설정해도 다른 팀이 관심을 가질 수 있음
손흥민 본인도 최근 몇 달간 경기에 거의 나서지 못했고 부상 문제도 있었던 걸 보면 이적 결정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 있음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손흥민의 이적 가능성은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임
MLS 팀 중에서도 LA FC나 인터 마이애미 같은 팀들이 손흥민을 원하고 있다는 소식도 있음
다만 토트넘은 이적료를 너무 낮게 내놓으면 오히려 손흥민의 가치를 떨어뜨릴 수도 있다고 걱정하는 분위기임
결국 손흥민이 MLS로 이적할지 여부는 그의 의지와 토트넘의 태도에 달려 있을 듯
이번 주말 경기에서 다시 활약하길 바라는 팬들도 많지만 현실적으로 이적 가능성은 꽤 높아 보임
이런 상황에서 토트넘의 선택이 중요해짐
손흥민은 이미 오랜 기간 토트넘에서 뛰며 팀의 중심축으로 활동했고 그의 이적은 단순한 이적보다 더 큰 의미를 지님
특히 한국 팬들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음
그런데 토트넘은 손흥민의 연령과 상태를 고려해 이적을 긍정적으로 보는 분위기임
이건 과거 유럽에서 뛰던 선수들의 경우와 비슷함
예를 들어 베컴이나 로베르토 카를로스처럼 나이가 들면서 이적을 결정한 사례들이 있음
그들은 결국 MLS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을 택했고 그 선택이 오히려 선수 생활을 더 오래 이어가게 했음
손흥민도 그런 방향으로 간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음
물론 MLS가 유럽 리그만큼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의견도 있음
하지만 최근 MLS는 자본 투입이 늘어나며 수준이 많이 올라감
LA FC나 인터 마이애미 같은 팀은 이미 유럽 명문 팀들과 맞붙을 만큼을 갖춘 팀들임
손흥민이 이곳에서 뛰면 국내외 모두에서 화제가 될 거임
또한 그의 이적은 한국 축구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
선수들이 해외 진출 후 MLS로 이적하는 사례가 늘어나면 한국 축구의 국제적 위상도 높아질 수 있음
결국 손흥민의 선택은 개인적인 문제일 수도 있지만 그 선택이 축구 전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고려해야 할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