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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찬 NC 잔류 확정 FA 최후의 2인 중 한 명은 결국 떠나지 않다

이용찬이 결국 NC 다이노스에 남기로 했음
FA 미계약 최후의 2인 중 한 명이었는데 결론은 잔류임
NC 다이노스는 24일 자유계약선수 신분인 이용찬과 계약을 맺기로 했대
이용찬은 지난해까지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고 FA 자격을 얻었지만 이적시장에서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했음
그런데 NC가 갑작스럽게 계약 제안을 하면서 이용찬이 결국 NC에 남기로 결정했음
이용찬은 36살이라 연봉도 낮게 받아들일 가능성이 있었고 NC도 그걸 감안한 듯
이번 계약으로 이용찬은 1년 더 프로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됐고 NC도 유력한 투수를 보강하게 됐음
이용찬이 떠나면 NC의 선발진에 큰 공백이 생길 수 있었는데 다행히 해결됐음
이용찬은 이번 시즌에도 NC에서 경기를 할 예정이고 내셔널리그에서 다시 한 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려는 모양임
이용찬의 선택은 어쩔 수 없는 현실 때문이었겠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아쉬움이 크다고 함
이용찬이 FA 자격을 얻었을 때 삼성 측에서는 그가 곧바로 이적할 거라고 예상했었는데
결과적으로는 NC에 남기로 했으니 이건 상당히 의외의 결정이었음
삼성 팬들 중에는 이용찬이 왜 NC에 가야 하냐는 반응도 있었고
백링크 반대로 NC 팬들은 이용찬이 오면 선발진이 안정화될 것 같다는 기대감을 보였음
이용찬은 지난해까지 삼성에서 주전으로 활동했고 2022년엔 14승 5패를 기록하며 꽤 좋은 성적을 냈음
하지만 올해는 부상 문제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FA 시장에서도 관심을 받지 못했음
NC가 갑작스럽게 계약 제안을 했던 건 아마도 선발진 보강이 급하다는 판단 때문이었을 가능성 있음
이용찬의 경우 연봉은 다소 낮을 수밖에 없었고 NC도 그걸 감안해서 계약을 맺은 것으로 보임
이런 상황에서 이용찬이 NC에 남은 건 사실상 FA 시장에서의 선택지를 거의 잃은 상태였다는 의미임
이용찬은 이제 1년 더 프로 생활을 이어가며 자신을 증명해야 할 입장이 됐고
그러나 36살이라는 나이를 고려하면 이건 결국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음
이용찬의 선택은 단순히 개인적인 결정이 아니라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임
이번 계약으로 NC는 선발진의 안정성을 확보했고 이용찬은 프로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됐음
하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아쉬움이 커서 이용찬이 삼성에서 떠나지 않은 게 아쉽다는 의견도 많음
이용찬의 다음 시즌 모습이 얼마나 잘 나올지 지켜보는 게 중요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