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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민 퓨처스리그 최악투로 부진에 팬들 실망

admin 2025-06-26 09:21:38 조회 736


삼성 임창민이 퓨처스리그에서 망쳤다고 함
40살 베테랑 투수인데 29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경기했었는데 잘 안 됐음
퓨처스리그는 젊은 선수들이 뛰는 리그라서 임창민이 거기서 나가서 뛰는 게 좀 이상한 상황임
그런데도 불구하고 기대를 많이 했는데 결과는 최악투였다고 함
임창민은 삼성에서 오랫동안 활동했고 많은 기대를 받았는데 이제는 퓨처스리그에서 고전하고 있음

팬들은 임창민의 모습을 보고 실망한 듯
이유는 몸 상태나 컨디션이 안 좋았던 건지 아니면 단순히 성적이 안 나오는 건지 모르겠지만
결과적으로는 임창민이 그동안 쌓아온 이미지를 깎아먹는 꼴이 됐음
이번 경기는 임창민에게 큰 충격이었을 듯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나이 때문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이번 부진은 임창민에게 큰 시련이 될 수 있음
앞으로 어떻게 반전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일부에서는 임창민이 과거에 투수코치로도 활동했었는데 지금은 선수로서의 역할을 다시 찾으려는 의도가 있었을 수도 있다고 추측함
하지만 현실은 혹독했음
경기 후 인터뷰에서 임창민은 컨디션이 안 좋았고 구위도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고 말했음
그 말 자체는 이해할 수 있지만 팬들 입장에서는 그게 아니라 더 강하게 받아들여졌을 가능성도 있음
특히 임창민은 삼성에서 오랜 시간 활동하며 정상급 투수로 인정받았던 선수였기에 이런 결과는 더욱 충격으로 다가왔을 듯

이번 사건은 삼성의 선수 운영 방식에도 관심을 모으고 있음
퓨처스리그에 베테랑을 내보내는 건 일반적인 경우가 아님
그런데도 임창민을 투입한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한 논란이 계속될 가능성이 큼
이미 다른 팀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있었는데 예를 들어 롯데의 박세웅이나 두산의 김재환 등이 퓨처스리그에서 경기를 치른 적이 있었음
그런데 그들은 모두 젊은 선수들이었고 투수코치나 감독 등으로의 전환을 준비하는 과정이었음

임창민의 경우는 그와 달리 선수로서의 역할을 유지하려는 의도로 보임
그런데도 이렇게 부진을 겪으면 삼성 측도 고민이 클 듯
또한 임창민 본인도 현재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지가 중요한 문제임
이번 일은 단순한 부진이 아니라 그가 선수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증명해야 할 시점이 될 수도 있음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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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아님의 댓글

문세아 작성일

유용한 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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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은님의 댓글

강하은 작성일

많이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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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윤님의 댓글

권도윤 작성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