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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미넨세 히샬리송 영입 시도 무산

admin 2025-05-12 17:59:13 조회 315


플루미넨세가 히샬리송을 데려오려고 했는데 선수랑 토트넘 모두 거절했음
히샬리송은 토트넘에서 꽤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선수라서 플루미넨세가 관심을 가졌던 건 이해되는데
결국 협상은 안 되는 것으로 보임
토트넘도 이적시장에서 다른 선수를 탐색하고 있는 모양이었음
마티스 텔도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는데 토트넘 측에서는 그쪽으로도 관심을 갖고 있음

히샬리송은 지금까지 토트넘에서 꽤 잘 뛰었고 최근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줬음
플루미넨세 입장에서는 유럽 최고의 리그에서 뛰는 선수를 데려오려는 욕심이 있었겠지만
결과적으로는 안 된 케이스임
이번 일로 토트넘은 유력한 이적 후보를 잃지 않은 채 다음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됐음
히샬리송의 미래는 여전히 토트넘에서 계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이런 상황은 유럽 축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이긴 하지만
플루미넨세가 이 정도의 클럽이라면 좀 더 강하게 밀어붙일 수도 있을 것 같았는데
결국은 토트넘의 입장을 존중한 케이스인 듯
히샬리송의 경우도 자신이 현재 소속된 팀에서 계속 뛰는 게 더 좋다고 판단한 거 같음
이런 이적 시장의 움직임은 결국 선수와 구단의 의사결정에 달려있는데

플루미넨세가 이번엔 실패했지만 앞으로도 유럽의 유명 선수들을 노리는 건 계속될 거임
특히 이탈리아 세리에A는 최근 몇 년간 유럽에서 가장 활발한 이적 시장 중 하나로 꼽히고 있어서
다른 클럽들도 여기서 유망주나 스타선수를 데려오려고 애쓸 가능성은 높음
히샬리송의 경우는 토트넘에서의 성장이 계속되고 있다면
앞으로도 유럽의 주요 클럽들이 관심을 가지는 선수가 될 가능성이 크다

이번 일은 단순한 이적 실패로 끝나는 게 아니라
그가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음

히샬리송은 이미 유럽 최정상급 선수로 인정받고 있고
플루미넨세 같은 클럽이 나서서 관심을 보였다는 건 그의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의미이기도 함
그런데도 토트넘과 본인의 선택이 이겼다는 점에서
이건 단순한 이적 실패보다는 오히려 그의 신뢰와 헌신을 보여주는 사례로 볼 수 있음
이런 식으로 선수들이 자신의 선택을 고수하면

구단도 그 선택을 존중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는 거임
이런 과정이 지속된다면 유럽 축구의 이적 문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지 않을까?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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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현님의 댓글

송재현 작성일

이런 소식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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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아님의 댓글

문세아 작성일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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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진님의 댓글

정우진 작성일

내용이 알차네요